전체 글1666 빅토리아 수련 큰 가시연꽃이라고도 불리는 빅토리아 수련은남아메리카 열대, 아열대가 원산지로 잎의 지름이 2m까지 자라며영국 빅토리아 여왕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이름으로꽃은 저녁에 피며 첫째 날 흰색으로 피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꽃잎을 다물었다 저녁에 분홍색으로 다시 피어난다. (첫째날 저녁에 흰색으로 피었다가) (둘째날 아침에 꽃잎을 다물었다 저녁에 분홍색으로 다시 핀다) 2026. 8. 29. 딱새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더위를 참지 못하고텃새인 딱새 암컷이 작은 웅덩이를 찾아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2026. 8. 25. 가시연꽃 수생식물인 가시연꽃은 식물 전체에 가시가 나 있으며극소수가 번식을 하기에 그 수가 워낙 적어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종이다. 2026. 8. 21. 새홀리기 (기지개) 맹금류인 새홀리기가더위에 지친 듯 나무그늘에 앉아 기지개를 켜네요. 2026. 8. 17. 개미귀신 냇가나 강가의모래밭에서만 사는줄로 알고있던 개미귀신이용마산 중턱 넘어에서도 살고 있다. 풀잠자리목 명주잠자리의 유충인 개미귀신은주로 큰 바위밑, 비가와도 안전하고 으슥한 곳에절구 모양의 함정을 파놓고 지나가는 개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어릴적 냇가에서 놀다 지루해질쯤개미를 잡아 함정에 빠뜨리고나오려 발버둥치는 개미와, 모래를 끼얹는 개미귀신의 싸움을 보며즐거워 했던 기억들이 생생한데. 물과는 거리가 먼 산 중턱에서도개미귀신이 살고있는 모습을 보고새삼 옛생각이 떠 올라 주위를 살펴보니 여러곳에서 더 볼수 있었다. 비가와도 안전한 요런 큰 바위밑, 으슥한 곳에 .. 2026. 8. 13. 배롱나무 꽃 꽃을 100일 동안 피운다 해서 백일홍나무 라고도 불리는배롱나무꽃 입니다. 2026. 8. 9. 이전 1 2 3 4 ··· 2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