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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와 매미 참새가 매미를 사냥했지만 먹기에는 힘이든 듯 던져도 보고 패대기도 쳐보지만 참새가 먹기에는 과한 먹이인 것만 같습니다. 2022. 8. 6.
배롱나무꽃 나무껍질을 손으로 긁으면 잎이 움직인다고 해서 간즈럼나무라고 불리는 배롱나무는 붉은꽃이 백일 동안 피어나서 백일홍나무라고도 불린다. 2022. 8. 2.
파랑새 파랑새는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흔하지 않게 딱따구리 둥지나 까치집에 번식을 하는 여름철새로 새끼를 보호하기 위함인지 까치집에 지붕을 덮고 작은 구멍을 통해 새끼를 기르고 있습니다. 2022. 7. 29.
오이풀 잎을 비벼 냄새를 맡으면 상큼한 오이 냄새가 난다는 오이풀. 물방울이 맺힌 모습도 멋집니다. 2022. 7. 25.
파랑새와 꾀꼬리 파랑새와 꾀꼬리가 한 나무에 앉아 다정히 지저귀는 모습이 대조적입니다. 2022. 7. 21.
붉은배 새매 천연기념물 323-2호로 지정된 붉은배새매는 매목 수리과에 속한 조류로 우리나라를 비롯 우수리 남부, 중국 동북부에서 번식을 하고 중국 남동부,동남아시아에서 월동을 하는 여름 철새로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 보호를 받고있는 작은 맹금류다. 2022. 7. 17.
능소화가 핀 풍경 능 소 화 한상목 살폿스민 햇살에게 붉은 속살 들키고서 설렘이 부끄러워 가쁜숨만 몰아쉬다 얼굴이 달아 오른 채 지고마는 능소화. 2022. 7. 13.
이소에 성공한 꾀꼬리 어미새의 바쁜 날갯짓에 잘 자란 새끼가 어미의 유도에 둥지를 떠나 나뭇가지로 기어올라 드디어 이소에 성공하는 꾀꼬리입니다. 2022. 7. 9.
활량나물 나무에 신발이 주렁주렁 달린듯한 이 활량 나물은 콩과에 속한 다년생 초본으로 어린순을 데쳐서 돌돌말아 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다른 나물들과 함께 무쳐서 먹는 식용 식물이다. 2022. 7. 5.